“껍데기는 가라”

Posted on 7월 29 2019, Pastor: 이선기 부목사

본문 : 누가복음 20:23-26, 34-38,45-47

설교일자 : 2019-7-28

23 예수께서 그 간계를 아시고 이르시되

24 데나리온 하나를 내게 보이라
누구의 형상과 글이 여기 있느냐
대답하되 가이사의 것이니이다

25 이르시되 그런즉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바치라 하시니

26 그들이 백성 앞에서 그의 말을
능히 책잡지 못하고 그의 대답을 놀랍게 여겨
침묵하니라

34 예수께서 이르시되
이 세상의 자녀들은 장가도 가고 시집도 가되

35 저 세상과 및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함을 얻기에 합당히 여김을 받은 자들은
장가 가고 시집 가는 일이 없으며

36 그들은 다시 죽을 수도 없나니
이는 천사와 동등이요 부활의 자녀로서
하나님의 자녀임이라

37 죽은 자가 살아난다는 것은
모세도 가시나무 떨기에 관한 글에서
주를 아브라함의 하나님이요 이삭의 하나님이요
야곱의 하나님이시라 칭하였나니

38 하나님은 죽은 자의 하나님이 아니요
살아 있는 자의 하나님이시라
하나님에게는 모든 사람이 살았느니라 하시니

45 모든 백성이 들을 때에
예수께서 그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46 긴 옷을 입고 다니는 것을 원하며
시장에서 문안 받는 것과 회당의 높은 자리와
잔치의 윗자리를 좋아하는 서기관들을 삼가라

47 그들은 과부의 가산을 삼키며
외식으로 길게 기도하니
그들이 더 엄중한 심판을 받으리라 하시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