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 시편 137:1-9

설교일자 : 2019-5-26

1 우리가 바벨론의 여러 강변 거기에
앉아서 시온을 기억하며 울었도다

2 그 중의 버드나무에
우리가 우리의 수금을 걸었나니

3 이는 우리를 사로잡은 자가
거기서 우리에게 노래를 청하며
우리를 황폐하게 한 자가 기쁨을 청하고
자기들을 위하여 시온의
노래 중 하나를 노래하라 함이로다

4 우리가 이방 땅에서 어찌
여호와의 노래를 부를까

5 예루살렘아 내가 너를 잊을진대
내 오른손이 그의 재주를 잊을지로다

6 내가 예루살렘을 기억하지 아니하거나
내가 가장 즐거워하는 것보다
더 즐거워하지 아니할진대
내 혀가 내 입천장에 붙을지로다  

7 여호와여 예루살렘이 멸망하던 날을
기억하시고 에돔 자손을 치소서
그들의 말이 헐어 버리라 헐어 버리라
그 기초까지 헐어 버리라 하였나이다

8 멸망할 딸 바벨론아 네가 우리에게 행한 대로
네게 갚는 자가 복이 있으리로다

9 네 어린 것들을 바위에 메어치는 자는
복이 있으리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