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 요한계시록 22:1-5

설교일자 : 2019-6-30

1 또 그가 수정 같이 맑은 생명수의 강을
내게 보이니 하나님과 및 어린 양의
보좌로부터 나와서

2 길 가운데로 흐르더라 강 좌우에
생명나무가 있어 열두 가지 열매를 맺되
달마다 그 열매를 맺고 그 나무 잎사귀들은
만국을 치료하기 위하여 있더라

3 다시 저주가 없으며 하나님과
그 어린 양의 보좌가 그 가운데에 있으리니
그의 종들이 그를 섬기며

4 그의 얼굴을 볼 터이요
그의 이름도 그들의 이마에 있으리라

5 다시 밤이 없겠고 등불과 햇빛이 쓸 데 없으니
이는 주 하나님이 그들에게 비치심이라
그들이 세세토록 왕 노릇 하리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