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일곱살 소년의 꿈”

Posted on 4월 30 2019, Pastor: 이선기 부목사

본문 : 창세기 37:1-9, 45:4-8

설교일자 : 2019-4-28

1 야곱이 가나안 땅 곧 그의 아버지가
거류하던 땅에 거주하였으니

2 야곱의 족보는 이러하니라
요셉이 십칠 세의 소년으로서
그의 형들과 함께 양을 칠 때에
그의 아버지의 아내들 빌하와 실바의
아들들과 더불어 함께 있었더니
그가 그들의 잘못을 아버지에게 말하더라

3 요셉은 노년에 얻은 아들이므로
이스라엘이 여러 아들들보다 그를 더 사랑하므로
그를 위하여 채색옷을 지었더니

4 그의 형들이 아버지가 형들보다 그를
더 사랑함을 보고 그를 미워하여
그에게 편안하게 말할 수 없었더라

5 요셉이 꿈을 꾸고 자기 형들에게 말하매
그들이 그를 더욱 미워하였더라

6 요셉이 그들에게 이르되
청하건대 내가 꾼 꿈을 들으시오

7 우리가 밭에서 곡식 단을 묶더니
내 단은 일어서고 당신들의 단은
내 단을 둘러서서 절하더이다

8 그의 형들이 그에게 이르되
네가 참으로 우리의 왕이 되겠느냐
참으로 우리를 다스리게 되겠느냐 하고
그의 꿈과 그의 말로 말미암아
그를 더욱 미워하더니

9 요셉이 다시 꿈을 꾸고
그의 형들에게 말하여 이르되
내가 또 꿈을 꾼즉 해와 달과 열한 별이
내게 절하더이다 하니라

4 요셉이 형들에게 이르되
내게로 가까이 오소서 그들이 가까이 가니
이르되 나는 당신들의 아우 요셉이니
당신들이 애굽에 판 자라

5 당신들이 나를 이 곳에 팔았다고 해서
근심하지 마소서 한탄하지 마소서
하나님이 생명을 구원하시려고
나를 당신들보다 먼저 보내셨나이다

6 이 땅에 이 년 동안 흉년이 들었으나
아직 오 년은 밭갈이도 못하고 추수도 못할지라

7 하나님이 큰 구원으로 당신들의 생명을 보존하고
당신들의 후손을 세상에 두시려고
나를 당신들보다 먼저 보내셨나니

8 그런즉 나를 이리로 보낸 이는 당신들이 아니요
하나님이시라 하나님이 나를 바로에게
아버지로 삼으시고 그 온 집의 주로 삼으시며
애굽 온 땅의 통치자로 삼으셨나이다